코로나로 엄마가 실직하자 '키즈 모델' 데뷔해 빚 다 갚아준 4살 딸의 미모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hyejin@insight.co.kr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사랑스러운 이목구비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완성형 미모를 뽐내는 4살 키즈 모델이 있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베트남 매체 '어패밀리(afamily)'는 뛰어난 재능과 미모로 인정받는다는 키즈 모델 체리 안 닌(Cherry An Nhien, 4)을 소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베트남의 키즈 모델인 체리는 코로나19 이후 데뷔해 가족의 생계를 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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