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딸, 유리한 증언해 줄 친구들 연락 안 받아 힘들어 했다"
"조국 딸, 유리한 증언해 줄 친구들 연락 안 받아 힘들어 했다" 입력 "마음 아프다" 지인 SNS 글 공유한 조국 전 장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25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기 전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뉴스1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자신의 재판에 관해 주변인들이 수없이 소환 조사를 당했다며 '피고인의 자기방어 어려움'을 토로했다. 조 전 장관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딸 조민씨가 증언거부권을 행사한 배경에 대해 "내ê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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