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패자였지만, 세계적으로 이름 떨친 고려 장군
오마이뉴스 페이스북 [김종성의 히,스토리: 라이벌 열전] 최영 vs. 이성계 정치 글씨 크게보기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자동 대자산 산속에 있는 최영 장군 묘. ⓒ 김종성 최영 장군은 '금 보기를 돌 같이 하라'고 했다. 이 말을 최영은 아버지한테 들으면서 성장했다. 이 말의 원조는 아버지 최원직이었다. 최영 열전은 "예전에 영(瑩)이 나이 16세였을 때 아버지가 죽음을 앞두고 훈계를 하면서 '너는 금 보기를 돌 같이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고 전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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