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가해자 입학...경희대-청주공고의 '무상거래'
학교폭력(이하 학폭) 피해자는 꿈을 접고, 가해자는 꿈에 그리던 대학에 진학하는 현실. 비정상은 이것만이 아니다. 두 학생의 모교인 고등학교와 가해자가 입학한 대학은 오랫동안...
Source: press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