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은 실수하지 않았다, 국민은 속지 않는다
오마이뉴스 페이스북 [안호덕의 암중모색] 말실수 아닌 철학의 빈곤함 사회 글씨 크게보기 지역을 비교하거나 비하하는 발언, 정치인으로 해서는 안 될 일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출신지인 경북 예안을 두고 안동과 비교하는 발언을 했다가 곤욕을 치른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이 17일 예안향교를 찾아 사과했다. 불과 사흘 뒤인 20일에는 대구를 찾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지난 2월 코로나 확산이 심각한 지역의 봉쇄를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