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신규 확진자 사흘 만에 30명대…헬스장 n차 감염 지속
지난13일 대구 중구 국채보상공원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이틀 연속 50명대였던 대구 코로나19 확진자가 사흘 만에 30명대로 줄어들었지만 헬스장발 연쇄감염이 계속되고 있다. 대구시는 16일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모두 32명이다”고 밝혔다. 15일 발생한 신규 확진자 32명 가운데 수성구 헬스장에서 11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헬스장의 신규 확진자 11명 가운데 9명은 연쇄감염이다. 이 헬스장에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