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유흥주점에서 엿새 동안 20명 확진
18일 확진자 33명…헬스장·주점 확진도 계속 지난 13일 대구시 중구 국채보상공원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대구 유흥주점 1곳에서 엿새 동안 20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유흥주점이 또 집단감염 진원지로 떠오르고 있다. 대구시는 19일 “0시 기준 전날 확진자는 모두 33명이다”고 밝혔다. 18일 북구 유흥주점에서 10명이 확진됐다. 지난 13일 첫번째 확진자가 나온 뒤, 엿새 동안 종사자 7명, 이용자 7명,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