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째 50~60명대 확진 대구…서문시장 확산에도 긴장
중앙일보 [중앙일보] 28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대구 서문시장 동산상가 3층 앞을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방역당국은 동산상가 2~3층 점포 종사자에 대한 전수 검사를 벌이는 한편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상가 방문자 중 유증상자는 검사를 받도록 안내했다. 뉴스1 대구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난 23일 이후 일주일째 하루 50~6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