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대사관 광화문 떠나 용산간다
주한미대사관 광화문 떠나 용산간다 착공까지 2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 등록 2021-06-24 오전 9:01:50 수정 2021-06-24 오전 9:01:50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광화문에 있던 주한미대사관 청사가 용산으로 이전한다. 서울시는 23일 제1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용산구 용산동1가 1-5번지 일원 주한미대사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과거 용산미군기지 내 캠프코이너 부지 일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