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훈의 '정치공작' 발언, 영화 내부자들 과 똑같았다
오마이뉴스 ⓒ 연합뉴스 100억 원대 사기 혐의로 구속 기소된 '가짜 수산업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의혹으로 이동훈 전 논설위원이 경찰 수사를 받았습니다. 이 전 위원은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에서 수사를 받고 나온 후 기자들에게 '여권 정치공작설'을 주장했습니다. (관련기사 : '금품수수 의혹' 이동훈 "여권인사, 'Y 치고 우리 도우라' 회유" http://omn.kr/1ufq7) 이 전 위원은 "자신에게 여권 정권의 사람이란 사람이 찾아온 적이 있다"면서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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