댐 과다 방류로 인삼밭 '물바다'…"지자체도 책임" 결론 논란
중앙일보 [중앙일보] 충북 영동·옥천군과 충남 금산군, 전북 무주군 등 4개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용담댐 피해지역 주민대책위원회가 지난해 8월 금강홍수통제소를 찾아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지난해 8월 전북 진안 용담댐 과다방류로 수해 피해를 본 4개 시·군이 수해 원인을 분석한 용역 보고서를 놓고 반발하고 있다. 용담댐 방류 피해 4개 군 “정부 책임 회피” 반발 25일 충북 영동·옥천군, 충남 금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