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특활비 상납' 국정원장 3인방 실형 확정
'박근혜 특활비 상납' 국정원장 3인방 실형 확정 sns공유 더보기 머니투데이 왼쪽부터 이병기·남재준·이병호 전 국정원장./ 사진=뉴스1 박근혜정부 당시 청와대에 특수활동비를 상납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국가정보원장들이 대법원 재상고심에서 실형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2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8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상 국고손실 등 혐의로 기소된 남재준 전 국정원장에 대해 징역 1년6개월, 이병기 전 원장에 대해 징역 3년, 이병호 전 원장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