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대규모 아파트·학교 인근 고압 송전선로 추진 논란
오마이뉴스 ⓒ 마린애시앙 주민 한국전력공사(한전)가 대규모 아파트와 학교가 들어선 지역에 154kV 고압송전선로 증설공사를 추진해 논란이다. 한전은 계획대로 추진한다는 입장이고, 주민·학부모는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논란인 지역은 창원마산 월영·가포동. 이곳에서 한전은 '154kV 서마산분기 송전선로 증설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2006년 '의견조회'를 시작으로 논란과 갈등이 불거졌다. 그러다가 2012년 5월 창원시와 한전, 주민대표가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