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택진이형이 손꼽은 '국가 발전 프로젝트'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아이디어 리그’ 공모전에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조언을 하고 있다.(사진=대한상공회의소)[이데일리 김상윤 기자] 병원 문 닫은 시간에 가벼운 질병에 한해 비대면 의료처방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이 있다면 환자들한테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옥진호(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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