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학급 20명, 일반학급 40명...이래선 안 된다"
"학습격차를 줄이려면 학급당 학생 수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 영재교육진흥법 시행령을 보면 학급당 학생 수가 20명을 넘지 않도록 되어 있다. 왜 영재학생들만 이렇게 해야 하나? 이것은 일반 모든 학생들에게 다 필요하다." '학급당 학생 수 20명(유아 14명) 이하, 10만 입법청원'에 나선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