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대신 소비기한 쓰면? 두부 3개월, 고추장 3년 거뜬
유통기한 대신 소비기한 쓰면...두부 3개월, 고추장 3년? 입력 서울의 한 편의점에 진열된 음료·유제품에 유통기한이 표시돼 있다. 김현종 기자 2년이 된 고추장이 있다. 유통기한 날짜를 보니 진작에 지났다. 버려야 할까. 유통기한 때문에 누구나 비슷한 고민을 해봤을 것이다. 정부와 국회가 유통기한을 소비기한으로 바꿔서 표시하도록 하는 법안을 추진하면서, 이르면 2023년부터는 이런 고민에서 해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냉장보관 원칙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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