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무서워? 공포영화 불켜고 보는 '쫄보 상영회' 등장
중앙일보 [중앙일보] 14일 오후 7시쯤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랑종' 겁쟁이 상영회. 공포영화를 잘 못 보는 관람객을 위해 상영관 불을 환하게 켠 상태로 LED 스크린에 영화를 상영하는 방식이다. [사진 나원정] 무섭다는 입소문에 불 켜고 보는 ‘겁쟁이 상영회’까지 나왔다. 나홍진 감독이 원안‧기획‧제작을 맡은 태국 공포영화 ‘랑종’(감독 반종 피산다나쿤)의 겁쟁이 상영회가 열린 롯데시네마 서울 건대입구점을 1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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