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연예인 연쇄 감염 '방송가 셧다운' 불안감, 대책 없나
마스크 벗어야 하는 방송 특성상 확진자 늘어…중대본 촬영 전 자가검사키트 사용 권고 [제1524호] 2021.07.21 16:09 [일요신문] 코로나19가 4차 대유행 단계에 접어들면서 방송가가 비상이다. ‘직격탄’ 수준을 넘어 ‘초토화’로 가고 있다는 우려가 가볍게 들리지 않는다.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촬영을 진행하는 방송가의 특성상, 이렇게 가다가는 ‘방송가 셧다운’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을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김요한과 함께 iH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