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운동'이 집회로 돌변…연휴 첫날 '전광훈黨' 방역위반 집회(종합)
광복절 황금연휴 첫날인 14일, 서울 도심에서 보수단체의 기습 집회가 펼쳐졌다. 주최측은 당초 시위가 아닌 참가자 간 거리를 둔 ‘1인 걷기운동’이라고 강조했으나 경찰이 광화문 일대를 통제하자 장소를 옮겨 사실상 집회를 열였다. 참가자들은 마스크를 벗고 침을 튀며 경...
Source: 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