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 반부패비서관도 '빚투' 투기의혹…"지인 요청으로"
청 반부패비서관도 '빚투' 투기의혹…"지인 요청으로" 김기표 비서관, 부동산 90억 신고…금융채무는 54억 입력 : 2021-06-27 10:40:25 ㅣ 수정 : 2021-06-27 10:40:25 [뉴스토마토 이성휘 기자] 김기표 청와대 반부패비서관이 약 54억원의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으기)' 대출로 90억원대의 부동산 자산을 소유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경기도 광주시 송정동 맹지에 '알박기' 투기 의혹도 제기되면, '부동산 내로남불'인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 2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