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월드 부지 생활형숙박시설 대상 부산시 건축심의 연기
대책위 ‘사업 추진 반대’에 10년가량 방치된 부지 미래에 대한 우려도 공존 온라인 기사 2021.07.20 12:20 수영구 롯데캐슬자이언트·센텀비치푸르지오 주민들로 구성된 대책위가 시위를 갖는 모습.[일요신문] 부산 수영구 민락동 옛 미월드 부지에 들어설 예정인 생활형숙박시설에 대한 부산시 건축심의가 연기됐다. 공교롭게도 인근 아파트 주민들이 교통 혼잡과 조망권 침해 등을 이유로 사업에 반대하고 나선 것과 맞물렸다. 수영구 롯데캐슬자이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