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메이저리그 아시아 타자 최다 홈런 경신한 순간-국민일보
LA 에인절스 2번 지명타자 오타니 쇼헤이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와 가진 2021시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경기 5회말에 선투타자로 나와 솔로 홈런을 치고 있다. AFP연합뉴스 일본의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27·LA 에인절스)가 올해 32번째 홈런을 쳤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아시아 선수 한 시즌 최다 홈런을 새로 썼다. 오타니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