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센터 노동자 호칭 '번호' 물건 취급···쿠팡 "지금은 안 한다" 해명
쿠팡이 물류센터 직원을 이름이 아닌 휴대폰 번호 네 자리로 부르며 노동자를 물건 취급했다는 주장에 “지금은 하지 않는다”며 해명했다. 쿠팡은 26일 입장문을 내고 “진보당이 쿠팡 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을 이름이 아니라 번호로 부른다는 것은 허위 주장”이라며 “쿠팡은 직원들을 부를 때 사원님’으로 호칭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4일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앞에서 진보당 주최로 열린 ‘쿠팡물류센터 노동자, 현장 실태 폭로 기자회...
Source: newswa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