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전문의 양재진이 남편으로부터 가스라이팅 당하던 환자 "도망갈까 봐 생활비 200원씩 받았다"고 밝혔다
채널A, SKY채널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정신과 전문의 양재진이 남편으로부터 가스라이팅 당하던 한 환자는 "몇 만원이라도 주면 도망갈까봐 생활비 200원씩을 받았다"고 밝혔다. 채널A와 SKY채널이 공동 제작하는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가 5일 잘 나가는 직장인이었으나 남편의 치밀한 ‘가스라이팅’으로 자존감이 바닥을 치게 된 아내의 사연을 공개한다. 광고 채널A, SKY채널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정신과 전문의 양재진...
Source: huffington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