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점] 왜 라면 업계는 늘 '죄인'이 되어야 할까
[초점] 왜 라면 업계는 늘 '죄인'이 되어야 할까 김태헌 기자 라면 업계가 가격인상을 두고 고심에 빠졌다. 라면이 서민음식이라는 이유 때문이다. [사진=아이뉴스24 DB] [아이뉴스24 김태헌 기자] 최근 오뚜기가 13년 만에 진라면 등 일부 라면 가격을 인상하면서 소비자 단체가 이를 비판하고 나섰다. 소비자 단체 측은 라면이 생활 필수품으로 가격 인상을 재검토 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유통업계 전반에서는 사기업의 제품 가격 인상을 두고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