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주120시간 노동' 실제 발언은 더 충격적이다
오마이뉴스 "아들, 딸, 사위는 굳건하게 큰일을 해달라." 불법 요양병원 개설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 최은순씨가 최근 가족의 구치소 접견에서 전했다는 당부다. 지난 16일 의 단독 보도였다. 아무리 유력 대선후보라지만 가족의 접견 당시 전한 말이 기사화된 것 자체가 의구심을 자아낼 수밖에 없었다. 장모 최씨가 전 검찰총장인 사위를 향해 '큰일' 운운한 것을 두고, '사위, 빨리 대통령 돼서 나 좀 꺼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