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그리웠으나 만나고 싶지 않았다" 김혜정이 '돼지농장 일꾼'으로 일한다는 박은수를 20년만에 재회하며 복잡한 심경을 밝혔다
MBC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22년간 부부로 호흡을 맞춘 김혜정-박은수 배우 김혜정과 박은수는 MBC드라마 ‘전원일기’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무려 22년이나. 그러나 드라마 종영 후 자연스럽게 연락은 끊겼고 김혜정은 극중 남편 박은수의 소식을 미디어를 통해 접하게 되었다. 사기 혐의로 피소돼 구속됐다는 소식과 최근에는 돼지농장 일꾼으로 일한다는 이야기까지. 광고 "); 2일 MBC 다큐플렉스 ‘전원일기2021’에서는 김혜정이 ‘전원일ê¸...
Source: huffington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