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인, 범 현수막에 "내 조국인 게 너무 슬퍼"-국민일보
만화가 윤서인씨가 도쿄올림픽 선수촌에 걸린 대한민국 선수단의 현수막을 두고 연일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윤씨는 20일 페이스북에 대한체육회가 올림픽 선수촌에 내건 ‘범 내려온다’ 현수막을 언급하며 “그냥 아무것도 안 걸면 되잖아. 아무것도 안 거는 게 그렇게 어렵나?”라고 지적했다. 윤씨는 현수막에 그려진 한반도 모양 호랑이 그림을 놓고 “척추 나간 구겨진 빙시 호랑이”이라고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그는 “이런 그림 걸어 놓ê³...
Source: 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