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립은 문 닫는데 영어유치원만 '활짝'"…커지는 발달 격차 우려
"공립은 문 닫는데 영어유치원만 '활짝'"…커지는 발달 격차 우려 sns공유 더보기 머니투데이 개학이 시작된 2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유치원에서 어린이가 등원하고 있다./사진=뉴스1 유아 대상 영어학원(이하 영어유치원)에 7세 자녀를 보내는 학부모 A씨(37·서울 강남구)는 거리두기 4단계 지침에도 아이를 등원시키고 있다. A씨는 "지난해 원격수업을 진행해보니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 아이의 학습 집중도가 많이 떨어지더라"며 "영어유치원은 학원으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