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솥 더위' 건설현장… 업계, 폭염 피해 최소화 총력전
'가마솥 더위' 건설현장… 업계, 폭염 피해 최소화 총력전 입력 2021-07-25 10:50 건설업계, 작업시간 탄력운영 등 대책 마련 “중소 건설현장 사각지대…근본 대책 필요”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건설현장이 몸살을 앓고 있다. 수도권 한 아파트 건설공사 현장에서 근로자가 냉수를 들이먹시고 있다. (이동욱 기자 toto@)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건설현장도 몸살을 앓고 있다. 폭염 일수가 예년 수준을 크게 웃돌 것이라는 전망에 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