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가 살아있는 카페를 만들고 싶다면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고3이 거의 끝나갈 즈음이다. 글 쓰고 싶어서 응시한 대학은 낙방했다. 자포자기한 마음으로 살고 있었다. 시간도 죽일 겸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아직도 내 머리에 선명한 눈 내리던 어느 겨울날이다. 출근하고...
Source: ohm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