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떠날 것 같다는 아이들, 오은영이 찾은 의외의 '원인'
엄마가 떠날 것 같다는 아이들, 오은영이 찾은 의외의 '원인' ▲ 채널A 의 한 장면 ⓒ 채널A 다문화 가정에 대한 가장 흔한 오해는 자녀들이 자연스럽게 이중 국어를 하게 되리라는 것 아닐까. 지난 9일 방송된 채널A 에는 삼남매(여덟 살 첫째 딸, 여섯살 둘째 아들, 세 살 막내 딸)를 키우고 있는 국제 부부가 고민을 갖고 찾아왔다. 한국인 아빠와 캐나다인 엄마는 아이들에게 각자 작은 문제들이 있고, 자신들도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서 출연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