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 야수' 한화 페레즈, 대체 외국인 신화 다시 쓸까
'유틸리티 야수' 한화 페레즈, 대체 외국인 신화 다시 쓸까 최하위 한화가 외국인 타자 교체를 통한 분위기 전환에 나선다. 한화 이글스 구단은 6일 보도 자료를 통해 베네수엘라 출신의 유틸리티 플레이어 헤르만 페레즈와 총액 40만 달러(계약금 10만+연봉 30만)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2012년부터 올해까지 빅리그에서 10년 동안 651경기에 출전한 페레즈는 포수를 제외한 내·외야 모든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선수다. 여기에 빅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