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워키 핵심 셋업맨 윌리엄스, 황당부상으로 가을야구 무산
밀워키 브루어스 셋업맨 데빈 윌리엄스. 사진=AP PHOTO[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의 셋업맨 데빈 윌리엄스(27)가 우승 축하파티 도중 황당한 부상을 당해 포스트시즌(PS) 출전이 사실상 어렵게 됐다.밀워키 구단은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