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달라진 위상' 류현진·김광현, PS 앞두고 씁쓸
류현진(왼쪽)과 김광현. AP·APF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류현진(34·토론토)과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의 올 시즌은 조금 다르다.29일(한국시간) 현재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는 팀당 5경기 안팎을 남겨두며 포스트시즌(PS) 진출 팀 윤곽이 잡히고 있다. 이미 매직넘버를 모두 없앤 탬파베이는 일찌감치 가을야구 진출에 성공했고, 아직 반 경기 차이로 막바지 혈투를 치르는 팀도 여럿이다. 메이저리그에서 뛰고 있는 한국인 빅리거들의 가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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