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새 외국인 투수 영입…브라질 출신 첫 KBO리거
[아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애런 브룩스(투수)를 대신할 선수를 영입했다. KIA 구단은 새로운 외국인 투수로 보 다카하시와 계약했다고 26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