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에서 42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다니 알베스
중앙일보 [중앙일보] 알베스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우승을 차지한 현역 선수다. 세비야, 바르셀로나(이상 스페인), 유벤투스(이탈리아) 등에서 활약한 그는 41번이나 우승했다. 특히 바르셀로나에선 2009년 6관왕을 포함해 26번이나 챔피언에 올랐다.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3번 우승했고, 스페인·프랑스·이탈리아 리그와 컵대회 정상에 올랐다. 바르셀로나 시절 동료였던 메시(38회)도 아직 알베스를 넘지 못했다. 2019 코파 아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