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등 경기 6개 시·군, '월 5만원' 농민기본소득 10월 시행
중앙일보 [중앙일보] 이재명 경기지사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코로나19 4차 대유행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경기도 경기도가 올해 10월부터 포천, 연천, 여주, 양평, 안성, 이천 등 6개 시·군에서 ‘농민기본소득’을 지급한다. 농민기본소득은 농민 개인에게 시·군 지역화폐로 월 5만원 또는 분기별 15만원씩 지급하는 제도다. 농가별 지급이 아닌 개인별 지급은 전국에서 처음이다. 총 352억원의 소요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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