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하면 이동갈비가 전부? 틀렸습니다
오마이뉴스 수많은 이야기가 녹아들어 있고, 자연, 역사의 향기가 시 전체를 감싸고 있는 포천은 크게 3개 지역으로 나눌 수 있다. 우선 가장 남쪽에 있는 소흘읍을 중심으로 한 동네다. 예로부터 송우장이 활발하게 열렸고, 특히 송우 도고라 불리는 지금의 도매상인 집단이 활동했던 주 무대라 볼 수 있다. 현재도 오히려 포천 시내 보다 인구도 많고, 훨씬 번화한 실질적인 포천의 중심지라 보면 될 것 같다. 그다음으론 가장 북쪽에 위치한 옛 영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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