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C 승자는 누가 될까?...의왕·상록수역 추가 등 판가름
현대,GS,포스코 컨소시엄 3파전 의왕역과 상록수역 추가에 관심 은마아파트 관통 여부도 갈라져 14일 철도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GTX-C노선 입찰제안서를 평가하기 위한 심사위원 추첨이 진행됐다. 이들 심사위원은 내일부터 2박 3일간 제안서를 평가하게 된다. 결과는 이르면 평가 마지막 날에 발표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GTX-C 건설에는 현대건설과 GS건설, 그리고 포스코건설이 각각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입찰에서 참여했다. 현...
Source: joi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