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배변까지"…주민들 분리수거 '나 몰라라'에 경비원은 웁니다
“강아지 배변까지”…주민들 분리수거 ‘나 몰라라’에 경비원은 웁니다 코로나19 이후 택배·배달 주문↑, 분리수거↑ 주민들 분리수거 제대로 안 해…경비원 부담 "파리 목숨이라 눈치만…주민들은 책임 회피" 개인 분리수거 실천·정부 관련 법 제정 필요 등록 2021-07-30 오후 6:05:02 수정 2021-07-30 오후 6:05:02 [이데일리 김대연 기자] “일반쓰레기 봉투가 산더미처럼 쌓였는데 그 안에는 음식물이랑 재...
Source: 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