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심야 불법영업…유흥주점·노래방 등 적발
세계일보 입력 : 2021-07-21 10:42:25 수정 : 2021-07-21 10:42:24 인쇄메일글씨 크기 선택가장 작은 크기 글자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기본 크기 글자한 단계 큰 크기 글자가장 큰 크기 글자 집합금지 명령을 위반하고 심야 영업을 한 업소들이 경찰에 잇달아 적발됐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전날 오후 11시께 서초구 서초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업주 김모(56)씨와 종업원 등 15명과 손님 18명을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적발하고, 위반 사실을 구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