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역습인가… 벌꿀이 마르고 있다 [이슈&탐사]
양봉업을 하는 김무경씨가 지난 13일 충남 공주시 동현동 양봉장에서 벌통을 열어 벌들을 살펴보고 있다. 공주=윤성호 기자 다른 양봉업자인 이대희씨가 지난 15일 강원도 화천군 사내면에서 벌통을 점검하는 모습. 이씨는 “꿀 흉작이 계속되면 양봉을 그만두고 커피숍이나 다른 장사를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화천=윤성호 기자 지난 15일 강원도 화천군 사내면의 한 산골 마을. 울창한 산림이 둘러싼 마을 한편으로 노란색 벌통 150여개가 길게 늘어섰ë...
Source: 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