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성열, 은퇴 선언…"좋은 기억만 갖고 떠난다"
한화 내야수 이성열(37)이 19년 현역 생활을 마감한다. 이성열은 28일 현역 은퇴를 결심하고 한화 구단에 자신의 뜻을 전했다. 이성열은 은퇴
Source: joi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