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 이제서야 고백... 그렇게 1702호는 떠납니다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2017년 7월 전남 광양에 있는 직장에서 퇴직하고 곧바로 전주로 이사했다. 짐을 옮기고 정리하는데 사다 놓은 시원한 물은 금세 미지근해졌다. 이삿짐 도우미 아저씨들은 땀을 뻘뻘 흘리며 '아, 시원헌 물 좀 없소!' 하신다. ...
Source: ohm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