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일어나려는 사람들 이야기 쓰고 싶었어요" : 책&생각 : 문화 : 뉴스 : 한겨레
여성 4대 그린 최은영 첫 장편 ‘밝은 밤’ 첫 장편소설 을 펴낸 최은영 작가가 21일 서울 종로구의 한 야외 카페에서 소설 속 증조할머니에서 주인공까지 이어지는 4대에 걸친 가족 내 여성의 삶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장철규 선임기자 chang21@hani.co.kr 밝은 밤 최은영 지음/문학동네·1만4500원 밝은 밤 최은영 지음, 문학동네/1만4500원 “살면서 사람이 꺾일 때가 있잖아요? 잘못도 하지 않았는데 외부의 요인으로 꺾이기도 하고, 아니면 자기 마음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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