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윤, 현대건설 우승·MVP '두 마리 토끼' 잡아
[아이뉴스24 류한준 기자] 여자프로배구 현대건설이 '디펜딩 챔피언' GS칼텍스 앞길을 막아섰다. 현대건설은 29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2021 KOVO(한국배구연맹)컵 프로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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