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골프장서 총 맞아 숨진 프로골퍼… 경찰 "시신 2구 추가 발견"
美 골프장서 총 맞아 숨진 프로골퍼… 경찰 "시신 2구 추가 발견" sns공유 더보기 머니투데이 미국의 한 골프장에서 40대 프로 골퍼가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시신 2구가 추가로 발견됐다. 5일(현지시간) NBC뉴스와 야후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일 미국 조지아주(州) 케네소에 위치한 파인트리 컨트리클럽에서 40대 남성 프로 골퍼 진 실러가 총을 맞은 채 발견됐다. 실러는 이곳에서 골프 코치로 근무하고 있었다. 사건 당일 한 흰색 트럭이 골프장 코ì...
Source: m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