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충원 우려' 특성화고, 홍보만 올인…정작 수업은 뒷전
‘미충원 우려’ 특성화고, 홍보만 올인…정작 수업은 뒷전 학령인구 감소에 사활…교사 상당수 출장, 학생까지 동원 충원률 84% ‘뚝’…"교육과정을 훼손하지 않는 홍보 필요"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2021-07-18 06:00 송고 서울 한 특성화고에서 열린 취업박람회.(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뉴스1 © News1 특성화고 교사 사이에서 과도한 중학교 홍보 활동으로 학생 학습권 침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신입생 모집에 어려움이 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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