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으로 자고 있는데 사생팬이 들어와 보고 있었다며 '소름' 일화 전한 택연 (영상)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 JTBC '아는 형님'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5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인기 아이돌 2PM 택연이 사생팬 때문에 겪은 소름 돋는 일화를 전했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신규 앨범 'MUST'(머스트)를 발표한 2PM 멤버들이 출연했다. 이날 택연은 '나를 맞혀봐' 퀴즈 도중 사생팬 때문에 피해를 봤던 일화를 고백했다. 택연은 "싱가포르에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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